FRAEMII는 폰으로 네컷 사진을 찍는 앱입니다. 부스형은 그 앱을 행사장에 세워 두는 상품이에요. 포토존에 태블릿을 놓는 것이 전부입니다. 손님이 직접 찍고 QR로 그 자리에서 받아 가고, 행사가 끝나면 그날의 모든 사진이 호스트에게 전달됩니다. 설치도, 상주 인력도, 재고도 없이 고객사에 내놓을 상품 하나가 생깁니다.

고객 사진과 행사 컨셉을 보내 주시면 이날만의 네컷 프레임을 디자인합니다
포토존에 세워 두면 촬영 전용 화면으로 설정됩니다. 손님은 찍고 받아 가기만 하면 됩니다
프레임을 고르고 카운트다운에 맞춰 찍고, 마음에 드는 컷만 고릅니다
완성되자마자 QR. 사진과 메이킹 영상을 그 자리에서 자기 폰으로
그날의 모든 사진을 한 번에. 원하시면 인화·액자까지
앱에서 이 QR을 스캔하면 BOOTH 코드가 자동으로 들어가고,
돌잔치·웨딩 예시 프레임 6종이 그대로 받아집니다.
아니요. 촬영은 거치된 태블릿에서 하고, 결과물은 QR 스캔만으로 받아 갑니다. 손님이 따로 준비할 건 없습니다.
QR 전달용 사본은 7일 뒤 자동 삭제됩니다. 행사 사진을 받으시겠다고 하시면 행사별로 분리 보관되고 30일 뒤 삭제되며, 이때는 손님이 촬영을 시작하기 전 대기 화면에 "촬영한 사진은 행사 주최측에게도 전달됩니다" 안내가 표시되어 초상권 문제를 예방합니다. 사진을 받지 않으시면 손님만 QR 로 가져가고 안내도 뜨지 않습니다 — 브랜드 팝업처럼 손님 사진을 모을 이유가 없는 행사에 맞습니다.
보내 주신 사진과 행사 컨셉을 바탕으로 AI를 활용해 제작합니다. 직접 만드신 아트가 있다면 그대로 프레임으로 만들어 드리고, 이 경우 디자인 비용을 뺀 견적을 드립니다.
사진과 문구를 주시면 행사 전 시안을 보내 드리고, 확인 후 확정합니다. 수정 횟수는 협의 시 안내드립니다.
아니요. 보유하신 아이패드가 가장 좋지만 휴대폰으로도 동일하게 진행됩니다. 행사장이나 대행사에 비치된 태블릿을 활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촬영 전용 화면 세팅은 어느 기기든 저희가 안내드립니다.
촬영 자체는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합니다. QR 즉시 전달에는 네트워크가 필요해 현장 여건을 사전에 함께 확인합니다.
다가오는 행사 한 건만 알려 주시면 일정과 규모를 확인해 견적으로 보내 드립니다. 프레임 시안부터 시작하고, 반응을 보고 정식 상품으로 올리시면 됩니다.